‘신지현 연장 활약’ 하나원큐, BNK 잡고 감격의 시즌 첫 승


[TODAY스포츠=이수복 기자] 부천 하나원큐가 천신만고 끝에 시즌 첫 승을 따냈다.하나원큐는 12일 인천 하나원큐 청라체육관에서 열린 삼성생명 2021~2022 여자프로농구 2라운드 부산 BNK와 경기에서 연장전까지 가는 승부 끝에 84-81로 승리했다.이날 승리로 하나원큐는 개막 5연패의 사슬을 끊었고 지난 1라운드의 BNK 전 패배를 설욕했다. BNK는 하나원큐와 똑같이 1승 5패를 기록했다.하나원큐는 연장전에서 활약한 신지현이 25득점 5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양인영 18득점 6리바운드, 고아라 10득점 등 주전들이 고른 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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