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빈, 손목 부상으로 세계선수권 하차


[TODAY스포츠=이수복 기자] 신유빈이 손목 부상으로 세계선수권에서 하차했다.대한탁구협회에 따르면 신유빈-조대성조는 26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에서 열릴 예정이던 2021 세계탁구선수권대회 파이널스 32강전을 앞두고 기권했다.여자복식 신유빈-전지희(포스코에너지) 조도 여자복식 32강에서 기권했다.신유빈은 대회전부터 안고 있던 오른쪽 손목 피로골절이 재발해 경기에 임할 수 없었다. 올해 2020 도쿄올림픽과 아시아선수권에 연이어 출전하면서 몸에 무리가 온 것이다.하지만 손목 통증에도 불구하고 신유빈은 투혼을 발휘하며 혼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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