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빈, 亞선수권 女단식 은메달…53년만의 쾌거


[일간스포츠한국=이서은 기자] 신유빈(17·대한항공)이 53년만의 아시아선수권대회 여자 단식 은메달을 획득했다신유빈은 4일(한국시간) 카타르 루사일에서 열린 2021 ITTF-ATTU 아시아 선수권 대회 여자 개인전 결승에서 일본의 하야타 히니를 상대로 선전했으나 게임스코어 1-3으로 분패했다.신유빈은 이날 결승에서 일본의 강자 하야타 히나와 만나 11-7로 첫 게임을 먼저 따내며 기세를 올렸다. 그러나 이후 2게임(4-11) 3게임(8-11) 4게임(4-11)을 내리 내주면서 아쉽게 패배했다.세계 80위 신유빈은 21위 하야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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