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코로나19 감염으로 10명 격리 조치…2경기 연기 결정


[TODAY스포츠=이수복 기자] 미국프로농구(NBA) 시카고 불스가 코로나19 직격탄을 맞았다.NBA 사무국은 14일(한국시간) “시카고의 15일 디트로이트 피스톤스와 홈 경기와 17일 토론토 랩터스와 원정 경기를 연기한다.”고 밝혔다.시카고는 더마 드로잔과 잭 라빈 등 선수 10명이 코로나19로 격리됐다. 이들은 NBA 코로나19 프로토콜에 따라 최소 10일간 격리되거나 24시간 사이에 두 차례의 코로나19 음성 결과가 나와야 복귀 할 수 있다.2021~2022시즌 NBA 정규리그 경기가 코로나19로 취소된 것은 이번이 첫 사례다

Sour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