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 황선우, 실업팀 강원도청 입단


[TODAY스포츠=이수복 기자] 한국 수영의 ‘차세대 스타’ 황선우(18·서울체고)가 실업팀 강원도청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간다.황선우의 매니지먼트사인 올댓스포츠는 8일 “2020 도쿄올림픽을 통해 한국 수영의 새로운 에이스로 발돋움한 황선우가 강원도청 실업팀에 입단하기로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내년 서울체고 졸업을 앞둔 황선우는 강원도청 수영팀에 들어가 2022 후쿠오카 세계수영선수권대회와 항저우 아시안게임 준비에 들어간다.황선우는 실업팀 입단과 대학 진학 사이에 고민했지만, 파리올림픽에 집중하기 위해 실업팀으로 방향을 틀었다.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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