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4대륙 대회 취소, 코로나19 변이 감염 우려


[TODAY스포츠=이수복 기자] 최근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인 오미크론의 확산으로 쇼트트랙 4대륙 대회가 취소됐다.ISU는 10일(한국시간) “코로나19 변이인 오미크론의 확산으로 다수의 국가가 4대륙대회 출전을 포기해 대회개최를 취소했다”고 밝혔다.이번 4대륙 대회는 유럽을 제외한 아시아, 아메리카,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대륙 선수들이 참가하고 2022년 1월 14~15일 미국 솔트레이크시티에서 열릴 예정이었다.대회 취소로 인해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은 2022 베이징올림픽 준비에 암초를 만났다.코로나19로 인해 이번 시즌 일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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