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최민정 측, 심석희 지속적인 사과 수용 전화·문자 해와


[TODAY스포츠=이수복 기자] 쇼트트랙 최민정과 심석희의 ‘고의충돌’ 논란이 점점 커지고 있다.최민정의 소속사 올댓스포츠는 28일 “고의충돌 의혹에 휩싸인 심석희가 최민정에게 지속적인 전화 연락 시도와 사과 내용이 담긴 문자메시지를 보냈다”면서 “이에 극심한 스트레스를 호소하고 있다”고 전했다.또 “지난 21~24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쇼트트랙 1차 월드컵 대회 직전 심석희가 문자메시지를 보냈다”면서 “심석희는 최민정에 대한 지속적인 연락 시도와 사과 수용 요구를 중단하라”고 호소했다.이번 심석희 논란 건은 최근 한 매체의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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