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최민정, 부상으로 재활 필요


[TODAY스포츠=이수복 기자] 쇼트트랙 최민정이 지난 쇼트트랙 월드컵 1차 대회에서 당한 부상으로 당분간 재활하게 됐다.최민정의 소속사인 올댓스포츠는 “25일 오전 귀국해 병원에서 자기공명영상(MRI) 촬영 결과 오른쪽 슬관절(무릎관절) 타박상과 슬개골 및 십자인대 염좌 진단을 받았다”면서 “다행히 심한 부상은 아니지만, 부상 회복과 재활 치료가 필요하다.”고 최민정의 상태를 전했다.최민정은 지난 23일 베이징 캐피털 실내빙상장에서 열린 월드컵 1차 대회 여자 1500m 결승에서 동료 김지유(경기일반)와 충돌해 넘어졌다.이어 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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