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육상연맹, 올해의 남자 선수 후보 발표


[TODAY스포츠=이수복 기자] 2021년 세계육상을 빛낸 남자 선수들이 최고를 가린다.세계육상연맹은 23일(한국시간) 2021 올해의 남자 선수 후보에 엘리우드 킵초게(케냐, 마라톤), 카르스텐 바르홀름(노르웨이, 허들), 아먼드 듀플랜티스(스웨덴, 장대높이뛰기), 조슈아 체프테케(우간다, 장거리), 라이언 크라우저(미국, 포환던지기)를 명단에 올렸다.후보에 오른 이들은 지난 2020 도쿄올림픽에서 메달을 획득하고 신기록을 작성하면서 이름값을 했다.먼저 킵초게는 올림픽 마라톤 2연패를 달성했고 세계신기록(2시간1분39초)을 보유했

Sour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