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약이’ 신유빈, 세계탁구선수권 기분 좋은 시작…64강 진출


[TODAY스포츠=이수복 기자] ‘삐약이’ 신유빈이 세계탁구선수권대회 첫 경기부터 승리해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신유빈은 24일(한국시간) 미국 휴스턴에서 펼쳐진 대회 여자 단식 128강전에서 홍콩의 수와이얌미니를 세트스코어 4-0(11-8, 11-7, 11-6, 11-4)으로 완승했다.수와이얌미니는 2년 전 신유빈과 맞대결을 펼친 적이 있다. 신유빈은 아시아탁구선수권대회 홍콩과의 단체전 단식에서 실력 차이를 절감하며 0-3(9-11, 9-11, 9-11)으로 무너졌다.신유빈의 64강전 상대는 사라 데 누테(룩셈부르크, 세계랭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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