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상연맹 조사위원회, 27일 첫 회의 가져… 심석희는 불참


[TODAY스포츠=이한주 기자]빙상연맹 조사위원회가 27일 첫 회의를 가진다. 양부남 조사위원장을 비롯해 7명의 조사위원으로 구성된 조사위원회는 27일 오후 서울 송파구 대한빙상경기연맹 회의실에서 첫 회의를 갖고 본격적인 조사에 착수한다. 쇼트트랙 국가대표 심석희(24, 서울시청)의 평창동계올림픽 고의 충돌 여부에 대해 살펴볼 예정이다. 조사위원회의 주요 조사 대상은 심석희이며 첫 회의에서 조사 범위와 대상 등을 정할 예정이다.최근 심석희는 평창동계올림픽 당시 대표팀 A코치와 주고받은 문자 메시지가 언론 보도를 통해 공개되면서 동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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