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재활’ 타이거 우즈, 사고 10개월 만에 필드 복귀


[TODAY스포츠=이수복 기자] 올해 초 자동차 사고로 긴 공백기를 보낸 타이거 우즈가 10개월 만에 필드에 선다.미국 골프채널 등 각종 외신들은 9일(한국시간) “우즈가 아들 찰리와 함께 19~20일 열리는 PNC 챔피언십에 출전한다”고 밝혔다.우즈가 출전하는 PNC 챔피언십은 메이저 또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우승자들이 가족과 팀을 이뤄 대결하는 대회다.우즈는 자신의 SNS를 통해 “길고 힘든 한 해였지만 아들 찰리와 함께 PNC 챔피언십에 출전하게 돼 매우 기쁘다”고 출전 소감을 전했다.그는 올해 2월 LA에서 자신의 차량을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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