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트랙 탄 윤성빈, 2번째 金 도전 “난이도 높지 않아”


[TODAY스포츠=이서은 기자] ‘아이언맨’ 윤성빈(27·강원도청)이 2연속 올림픽 메달 도전 장소인 베이징 트랙에 대해 평가했다.윤성빈은 지난 7일부터 2022 베이징 올림픽 썰매 경기가 펼쳐질 중국 베이징 외곽의 옌칭 슬라이딩센터에서 국제봅슬레이스켈레톤경기연맹(IBSF) 국제 훈련에 참여하고 있다.개최국 중국을 제외한 각국 썰매 선수들이 처음으로 올림픽 트랙을 경험하는 자리다.윤성빈은 19일 대한봅슬레이스켈레톤경기연맹이 진행한 인터뷰를 통해 베이징 트랙에 대한 평가를 내놨다.뉴시스에 따르면 윤성빈은 “사진으로 접했을 때 트랙이 전

Sour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