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혜윤·윤예빈 더블더블’ 삼성생명, 하나원큐 제물로 시즌 첫 승


[TODAY스포츠=청라, 이한주 기자]삼성생명이 첫 승을 올렸다.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는 28일 인천 서구 하나원큐 청라체육관에서 열린 삼성생명 2021~2022 여자프로농구 부천 하나원큐와의 경기에서 74-57로 승리했다. 이날 결과로 삼성생명은 시즌 첫 승을 수확하게 됐다. 반면 하나원큐는 2연패에 빠졌다.삼성생명은 배혜윤(14득점 11리바운드 7어시스트)과 윤예빈(11득점 11어시스트)이 더블더블을 작성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김단비(14득점 6리바운드)도 힘을 보탰다.반면 하나원큐는 구슬(13득점 8리바운드)과 신지현(17

Sour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