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환 기록 경신’ 황선우, 전국체전서 생애 첫 5관왕


[KD스포츠한국=이서은 기자] 황선우(18·서울체고)가 학창 시절 마지막 전국체전을 생애 첫 5관왕으로 마무리했다.황선우는 14일 경북 김천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제102회 전국체육대회 마지막 날 수영 남자 고등부 혼계영 400m 결승 2조 경기에 서울 선발팀으로 나서 3분43초07의 기록으로 우승했다.혼계영 400m는 한 팀에 네 명의 선수가 배영-평영-접영-자유형 순서로 차례로 100m씩 헤엄쳐 시간을 다투는 단체전 종목이다.황선우는 이날 이수민, 최명재, 황보준헌에 이어 서울의 마지막 자유형 100m 구간을 맡았다.첫 배영 구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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