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홀름·톰프슨, 세계육상연맹 올해의 선수상 수상


[TODAY스포츠=이수복 기자] 지난 2020 도쿄올림픽 육상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카르스텐 바르홀름(25·노르웨이)과 일레인 톰프슨(29·자메이카)이 2021년 세계육상연맹 선정 올해의 선수상을 받았다.세계육상연맹은 2일(한국시간) 모나코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두 선수에게 트로피를 수여했다.올해의 남자 선수 영광은 도쿄올림픽 남자 400m 허들에서 세계신기록을 세운 바르홀름이 차지했다.바르홀름은 지난 7월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열린 세계육상연맹 다이아몬드리그 남자 400m 허들 결선에서 46초70의 기록을 세웠다. 1992 바르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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