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단 이탈’ 김사니 코치가 감독대행? IBK기업은행, 어디로 가나


[TODAY스포츠=이서은 기자] IBK기업은행이 무단 이탈했던 김사니 코치를 감독대행으로 내세우며 표류하고 있다.여자배구 IBK기업은행 알토스는 개막 이후 전패를 기록하며 ‘신생팀’ 페퍼저축은행 AI페퍼스보다 밑 순위에 위치해 있었다. 시즌 전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순위였다.간신히 지난 16일 페퍼저축은행을 상대로 연패를 끊었지만 다시 패배하며 승리의 기운을 이어가지 못했다. 여전히 최하위에 순위에 머무르고 있는 가운데 또 하나의 악재가 덮쳤다. 바로 주전 세터 조송화의 무단 이탈 건이다.지난 12일 KGC인삼공사와의 경기 이후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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