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구루사, WTA 투어 애크런 파이널스 우승


[TODAY스포츠=이수복 기자] 가르비녜 무구루사(5위, 스페인)가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2021시즌 최종전 단식에서 우승을 차지했다.무구루사는 18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WTA 투어 애크런 파이널스(총상금 500만 달러) 대회 단식 결승에서 아넷 콘타베이트(8위, 에스토니아)를 2-0(6-3, 7-5)으로 꺾었다.무구루사는 이번 우승으로 콘타베이트와 상대 전적에서 3승 2패로 우위를 점했다.3월 두바이 듀티프리 챔피언십, 10월 시카고 폴 클래식에 이어 시즌 세 번째 우승을 달성한 무구루사는 우승 상금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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