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내’ 페퍼저축은행, 첫 경기서 분패


[TODAY스포츠=이서은 기자] 막내구단 페퍼저축은행이 창단 첫 경기를 마무리했다.페퍼저축은행은 19일 광주 서구 페퍼스타디움(염주종합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1-22시즌 V-리그 KGC인삼공사전에서 세트스코어 1-3(16-25 25-20 25-21 25-17)으로 패했다.페퍼저축은행은 2011년 IBK기업은행 이후 10년 만에 탄생한 여자부 신생팀이다. 특별지명과 신인드래프트로 신인팀의 어드밴티지를 얻고 실업팀에서 몇몇을 보강했지만 타 구단에 비해 전력이 떨어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그러나 개막전에서의 모습은 이러한 평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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