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레이 30득점’ LG, 오리온 꺾고 2승 성공


[TODAY스포츠=이수복 기자] 창원 LG가 외국인 선수 아셈 마레이의 30득점 활약을 앞세워 고양 오리온을 꺾고 시즌 2승에 성공했다.LG는 25일 창원체육관에서 열린 2021~2022 KGC인삼공사 정관장 프로농구 오리온과의 경기에서 73-66으로 승리했다.LG는 시즌 2승을 달성하며 순위를 9위로 유지했다. 반면 이전 경기까지 공동 2위였던 오리온은 전주 KCC와 함께 공동 4위로 내려갔다.특히 LG는 지난 시즌 서울 삼성전부터 이어진 홈 6연패를 끊었다.이날 경기에서 마레이가 30득점에 16리바운드의 더블더블 활약을 펼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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