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 마린보이 황선우, 대회에서 한국 신기록 4개 경신


[TODAY스포츠=홍재영 기자] 황선우는 21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서 열린 2021 국제수영연맹(FINA) 쇼트코스 수영 세계선수권대회 자유형 100m에서 아시아 선수로는 유일하게 결승에 올라 46초34의 한국 신기록을 세웠다.아쉽게 결승에 올랐으나 6위로 들어오며 이번 수영 세계선수권 대회를 마쳤다.황선우는 앞서 열린 자유형 200m에서 메이저대회 첫 금메달을 얻고 이어 개인혼영 100m(52초13), 자유형 50m(27초72), 계영 200m(1분28초56)에서도 각각 한국 신기록을 4번이나 써냈다.이번 대회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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