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오브레전드 ‘폰’ 선수에서 코치로 돌아온다


[TODAY스포츠=홍재영 기자] 2014년 롤트컵의 우승 멤버였던 ‘폰’ 허원석이 리브 샌드박스의 코치로 영입됐다.2013년부터 리그오브레전드 선수로 데뷔한 ‘폰’은 삼성,EDG,KT롤스터,킹존에서 활동했던 베테랑 프로선수이다. 새로운 ‘세최미’(세계최고미드)로 거론되기도 했던 ‘폰’은 2019년 건강상의 이유로 은퇴를 선언했다.‘폰’은 선수로서 은퇴후에도 해설자로 자리매김하기도 했다. 철저한 분석력으로 와디드가 해설로 빠지며 자칫 허전해 질 수 있었던 분석데스크를 잘 책임졌다. 특히 직설적으로 부진한 선수들의 경기력을 시원하게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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