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펜딩 챔피언’ 고진영, LPGA 파운더스컵 출격


[일간스포츠한국=이서은 기자] 고진영이 ‘디펜딩 챔피언’ 타이틀 방어에 나선다.고진영은 8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웨스트 콜드웰의 마운틴 리지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파운더스컵(총상금 300만 달러)에 출전한다.지난 4일 막을 내린 숍라이트 LPGA 클래식에서 박인비(33)와 함께 공동 2위에 머무른 고진영은 마지막 라운드 전반까지 1위를 달렸지만, 후반에 타수를 줄이지 못해 셀린 부티에(프랑스)에게 역전 우승을 내줬다.2019년 파운더스컵 챔피언 고진영은 또다시 우승을 노린다. 박인비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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