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 비하 논란’ 심석희 공백, 이유빈·서휘민 등으로 대체


[KD스포츠한국=이수복 기자] 최근 개인 메신저상으로 동료 선수를 비하하고 고의 충돌 논란이 벌어진 심석희가 국가대표에서 제외됐다. 심석희의 공백을 이유빈(연세대), 서휘민(고려대) 등으로 대체한다.대한빙상경기연맹은 이달 21일부터 24일까지 베이징에서 열리는 2021~2022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컵 1차 대회에 최민정(성남시청), 이유빈, 김아랑(고양시청), 서휘민, 박지윤을 선발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2021~2022시즌 쇼트트랙 국가대표 1·2차 선발대회 상위 6명이 출전한다. 여자부는 당시 1위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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