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올림픽 양궁 3관왕’ 안산, MBN여성스포츠대상 수상


[TODAY스포츠=이수복 기자] 2020 도쿄올림픽 양궁에서 3관왕에 오른 안산(20·광주여대)이 MBN 여성스포츠대상을 수상했다.안산은 13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제10회 MBN 여성스포츠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수상했다. 부상으로 상금 1,000만원과 상패를 받았다.안산은 지난 7월 도쿄올림픽 양궁 여자 단체전과 혼성 단체전, 여자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따냈다. 이는 한국 하계올림픽 사상 첫 3관왕 기록이다.안산은 이번 시상식에서 기보배(2012년 런던올림픽 2관왕), 장혜진(2016년 리우올림픽 2관왕)에 이어 양궁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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