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진 맥그리거, 왕의 귀환 알리나


[TODAY스포츠=홍재영 기자] UFC의 최고의 슈퍼스타인 맥그리거가 오랜만에 팬들에게 86KG까지 벌크업한 근황을 공개하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지난 7월 포이리에와의 3차전 경기도중 다리가 골절되며 정말로 뼈아픈 패배를 당했다. 3차전 후 패배에 대하여 원인분석을 한 결과 평체의 차이가 크다 느낀 맥그리거가 벌크업에 돌입한 것으로 보인다. 맥그리거는 “근육이 86kg이고 지방은 없다”고 자랑하기도 했다.맥그리거는 페더급으로 감량을 했을 당시 상대적으로 높은 평체로 신체적 장점을 부각했다. 하지만 라이트급에서 파워와 맷집에서 우

Sour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