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영신 2년 만에 팬들과 함께…이달 31일 오후 10시 KGC-DB 경기


[TODAY스포츠=이수복 기자] KBL의 연례 행사인 농구영신 경기가 2년 만에 팬들에게 돌아온다.KBL은 14일 보도자료를 통해 “제27기 제4차 이사회를 개최해 2021~2022시즌 농구영신 개최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2021~2022시즌 농구영신 매치는 오는 31일 밤 10시, 안양체육관에서 안양KGC – 원주 DB의경기로 열린다. 차기 시즌 농구영신은 원주종합체육관에서 원주 DB – 안양 KGC 경기로 펼쳐진다.올시즌 농구영신 매치는 정부의 코로나19 방역 지침에 따라 현장 운영되며 티켓 예매, 주요 행사 소개 등은

Sour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