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 배드민턴, 세계단체선수권 동반 8강 진출


[KD스포츠한국=이서은 기자] 배드민턴 대표팀이 세계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서 남·녀 모두 8강에 올랐다.여자대표팀은 지난 11일(이하 한국시간) 덴마크 오르후스 세레스 아레나에서 열린 2021 우버컵 C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이집트를 5-0으로 완파했다.1차전에서 타히티를 5-0으로 완파한 한국은 2승째를 올리며 13일 열리는 대만과 맞붙는 최종 3차전 결과와 관계 없이 조 2위로 8강 진출을 확정했다.세계여자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우버컵)는 세계남자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토마스컵)과 함께 2년마다 열린다. 한국은 2018년에는 우버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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