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완 승부처 지배’ KCC, LG 제물로 2연패 탈출


[TODAY스포츠=이한주 기자]KCC가 2연패에서 벗어났다. 전주 KCC 이지스는 2일 전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1-2022 KGC인삼공사 정관장 프로농구 창원 LG 세이커스와 경기에서 86-85로 승리했다. 이날 결과로 KCC는 2연패에서 탈출하게 됐다. 반면 LG는 3연패의 늪에 빠졌다. KCC는 이정현이 3점슛 6개 포함 26득점 2리바운드 2어시스트, 라건아가 12득점 7리바운드 5어시스트로 경기를 지배했다. 김지완(9득점 5리바운드 5어시스트)은 승부처에서 4득점을 올리며 팀 승리를 견인했다. 반면 LG는 이관희가 26

Sour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