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빙속 월드컵 500m서 개인기록 달성..34초188


스피드스케이팅 김준호가 월드컵 대회서 개인기록을 새로 만들며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김준호는 13일(한국시간) 캐나다 캘거리 올림픽 오벌에서 펼쳐진 2021~2022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4차 대회 남자 500m 디비전A 2차 레이스에서 34초188을 기록, 개인기록을 새로 쓰며 6위에 올랐다.이날 대회에서 월드컵 랭킹 포인트 38점을 적립한 김준호는 총점 280점, 월드컵 랭킹 8위를 차지하며 베이징올림픽 출전을 확정 지었다.김준호에 이어 차민규(의정부시청)도 올림픽 티켓을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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