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자인, ‘체육발전유공 훈포장’ 전수식서 청룡장 수상


[KD스포츠한국=이수복 기자] ‘암벽 여제’ 김자인(33)이 체육 훈장 최고등급인 청룡장을 수상했다.문화체육관광부는 15일 서울 더플라자 호텔에서 2021 체육발전유공 정부포상 전수식과 제59회 대한민국체육상 시상식을 열었다.‘체육발전유공 훈포장’은 우리나라 체육발전을 위해 공헌한 선수와 지도자에게 수여하는 체육 분야 최고 영예의 상이다. 올해 포상 대상자는 총 37명으로 청룡장 8명, 맹호장 10명, 거상장 9명, 백마장 4명, 기린장 3명, 체육포장 3명 등이다.주요 수상자로는 청룡장에 대한산악연맹 김자인과 충청북도 장애인체육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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