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영, LPGA 투어 펠리컨 챔피언십 첫날 2위…대회 2연패 도전


[TODAY스포츠=이수복 기자] 김세영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펠리컨 챔피언십 첫날 2위에 자리하며 대회 2연패의 희망을 봤다.김세영은 1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벨에어의 펠리컨 골프클럽(파70·6353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없이 이글 1개, 버디 4개를 묶어 6언더파 64타로 2위에 올랐다.1위는 리오나 매과이어(아일랜드) 8언더파 62타로 김세영과 2타 차다.김세영은 지난해 이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2020시즌 두 번째 우승이자 LPGA 투어 통산 12승을 기록했다.올 시즌 김세영은 아직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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