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메달리스트’ 신재환, ‘도마의 신’ 양학선 국가대표 발탁 실패


[TODAY스포츠=홍재영 기자] 도쿄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신재환(제천시청)과 ‘도마의 신’ 양학선(수원시청)이 모두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탈락하게 됐다.지난 10일과 11일 강원도 양구문화체육회관에서 ‘2022년 기계체조 국가대표 선발전’을 개최했다.기계체조를 대표하는 선수들이 대거 참여한 가운데, 국내대회와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한 이번 대회에서는 2020도쿄 올림픽 체조 개인종합 결선에 유일하게 출전했던 이준호(전북도청)와 이윤서(서울체고)가 나란히 개인종합 1위로 국가대표로 발탁되었으며, 이정효(포스코건설), 엄도현(제주삼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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