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 도착’ 이재영-이다영 자매 “빨리 뛰고파”


[TODAY스포츠=이한주 기자]”기대가 많이 된다. 빨리 뛰고 싶다.”그리스에 도착한 이재영, 이다영 자매가 새 리그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두 선수의 소속팀인 PAOK 테살로니키는 17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유투브를 통해 그리스에 도착한 쌍둥이 자매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이재영은 “너무 좋고, 기대도 많이 된다. 영광스러운 자리에 올 수 있어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이다영 또한 “그리스에 오게 돼 기쁘고, 좋은 환영에서 운동하게 돼 너무 기쁘다”고 말했다.두 선수는 본인들이 앞으로 뛰게 될 그리스 리그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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