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출신’ 곽주영, 은퇴 번복하고 신한은행 합류


[TODAY스포츠=이한주 기자]’국가대표 출신’ 곽주영이 은퇴를 번복하고 코트에 복귀한다.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는 22일 “2020-2021시즌 주전으로 큰 활약을 한 포워드 한엄지의 무릎 상태가 호전되지 않아 시즌 출전이 불투명한 상황”이라며 “한엄지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곽주영에게 복귀를 요청했고, 곽주영이 고심 끝에 이를 받아들였다”고 밝혔다.지난 2003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금호생명 유니폼을 입고 데뷔한 곽주영은 2018~2019시즌까지 KB국민은행, KDB생명, 신한은행을 거치며 맹활약했다. 총 517경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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