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고진영, 세계랭킹 2위 유지…넬리 코다 1위


[TODAY스포츠=이수복 기자] 여자골프 고진영이 세계랭킹 2위 자리를 유지했다.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는 22일(현지시간) 세계랭킹을 발표했다. 고진영은 랭킹 포인트 9.94점으로 2위에 올랐다. 10.07점을 기록한 1위 넬리 코다(미국)와 0.13점 차다.2022 LPGA 투어는 22일 시즌 최종전이었던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이 종료되면서 마무리됐다. 고진영은 이 대회에서 최종합계 23언더파 265타를 치며 우승컵을 들었다. 또 상금, 올해의 선수, 다승왕을 차지하는 3관왕도 달성했다.아쉽게도 세계랭킹 1위 자리는 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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