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진영·강성훈, PGA·LPGA 1R서 나란히 선두


[일간스포츠한국=이서은 기자] 고진영과 강선훈이 미국 프로골프 무대 1라운드에서 동반 우승에 도전한다.고진영은 8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웨스트 콜드웰의 마운틴 리지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코그니전트 파운더스컵(총상금 300만 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9개, 보기 1개로 8언더파 63타를 기록했다.고진영은 지난 4일 숍라이트 LPGA 클래식 2라운드까지 공동 선두를 달리다 8언더파를 몰아친 셀린 부티에(프랑스)에게 우승을 내준 바 있다.이번 대회에서 2연패·시즌 3승·통산 10번째 우승을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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