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의 충돌 논란’ 심석희, 빙상연맹으로부터 자격정지 2개월 징계


[TODAY스포츠=이수복 기자] 2018 평창올림픽 쇼트트랙에서 고의 충돌 논란에 휩싸인 심석희가 빙상연맹으로부터 징계를 받았다.대한빙상경기연맹은 21일 서울 연맹 회의실에서 스포츠공정위원회를 열고 심석희에게 자격정지 2개월 징계를 결정했다.연맹 공정위는 이번 논란이 국가대표선발 및 운영 규정인 성실의무 및 품위 유지 조항에 어긋났다고 판단했고 심석희가 빙상인의 명예를 훼손했다고 판단해 자격정지 처분을 내렸다.이번 징계로 심석희는 내년 2월 20일까지 선수 자격을 임시 박탈됐다. 또한 사실상 내년 2월 4일에 열리는 2022 베이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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