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륜·경정, 3일부터 관중 입장 허용…백신 접종자와 PCR검사 음성 확인자에 한해


[TODAY스포츠=이수복 기자] 경륜·경정이 1년 만에 관중을 받는다.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주사업총괄본부는 정부의 단계적 일상 회복 1단계 시행에 따라 3일부터 경륜·경정 전 영업장에서 관중 재입장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경륜·경정장의 관중 입장은 지난해 11월 본장과 수도권에 위치한 지점이 휴장을 시작한 이후 1년 만이다. 경륜·경정은 8월부터 시작된 온라인 발매로 무관중(대전천안지점 20% 입장) 레이스를 펼쳐왔다.입장은 코로나 백신 접종 완료자(접종 완료 후 14일이 경과 된 자) 또는 PCR검사 음성 확인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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