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에서 선수로 LCS 최고의 미드 비역슨 복귀


[TODAY스포츠=홍재영 기자] 2020년에 리그오브레전드 선수 은퇴 후 TSM의 감독직을 하던 비역슨이 다시 선수로 돌아왔다. 팀 리퀴드의 미드 선수로 돌아온 후 떨어진 기량을 올리기 위해 11월 25일 한국으로 전지훈련을 왔다고 전했다. 한국이 가장 훈련을 하기 적합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2016 롤드컵을 대비해 한국으로 전지훈련을 오기도 했었다.2012년 데뷔해 지난 시즌에 은퇴하기 전까지 2013년부터 LCS 5회 우승, 정규시즌 4회 MVP를 수상하는 등의 커리어를 달성했다. 대한민국에서는 그 환상적인 라인전 능력과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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